도하

경고
  • 폭우, 급류 등의 상황에서는 절대로 도하를 시도하지 마십시오.

  • 가급적 도하는 피하십시오.

    불가피하게 도하가 필요한 경우에는 안전이 확보된 상태에서 하기 수심 이하의 상황에서만 시도하십시오.

    (더블캡: 800 mm)

  • 물 속 바닥의 상황은 인지하기 어려우므로 갑자기 깊어지거나 빠질 수 있으며, 불안전한 상황에서 도하 시 부상 또는 익사의 위험이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 2륜 구동 차량은 수중에서 제어를 잃을 위험이 4륜 구동 차량에 비해 더욱 큽니다.

주의
  • 도하 중 클러스터에 팝업 경고등이 켜질 수 있으며, 도하 후에도 경고등이 꺼지지 않는다면 자사 직영 서비스센터나 서비스협력사에서 점검 받으십시오.

  • 도하 등 수상 주행에 의한 손상이나 고장은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