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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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스터에서 회생 제동 설정 단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패들 시프트 레버로 회생 제동량(0-3단계)을 변경하여 주행의 편의와 실제 도로에서 에너지 효율 개선 효과를 동시에 누릴 수 있습니다.

  • 왼쪽 패들 시프트 레버()를 한 번 당길 때마다 회생 제동량이 1단계씩 상승하면서 차량 감속도가 커지고, 오른쪽 패들 시프트 레버()를 한 번 당길 때마다 회생 제동량이 1단계씩 내려가면서 차량 감속도가 작아집니다.

  • 오른쪽 패들 시프트 레버()를 약 1초 동안 당기고 있으면 스마트 회생 시스템을 켜고 끌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회생 시스템의 내용을 참고하십시오.

주의
  • 초기 시동을 걸면 0단계로 제어하며 D(주행) 위치에서 ECO 모드일 경우에만 작동합니다.

  • 변속 위치를 P(주차), R(후진), N(중립) 또는 수동 모드(기계식 변속 레버 타입)로 조작하거나 드라이브 모드를 SPORT 모드로 변경하면 회생 제동 모드가 해제되며, D(주행) 위치로 복귀하면 회생 제동 모드는 0단계로 설정됩니다.

  • ABS, ESC가 작동하면 회생 제동 모드가 해제됩니다.

  • 동일 회생 단계에서도 차량 속도에 따라 감속도의 차이가 발생합니다.(도심 주행 시 감속도 차이가 두드러지나, 고속 주행 시 단계별 차이가 크지 않습니다.)

  • 주행 중(약 2 km/h 이상)에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은 상황에서만 회생 제동 모드 단계 변경이 가능합니다.

알아두기
  • 타력 주행이란 주행 중 브레이크나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고, 동력을 사용하지 않은 채 차량의 관성만으로 움직이는 운전 방식입니다. 타력 주행은 자동 정차 기능(AUTO HOLD)이 꺼진 상태에서만 가능합니다.

  • 회생 제동이란 차량 감속 시 구동용 전기 모터를 이용,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구동용(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기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