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

그림 1. 앞좌석
2026 기아 타스만 앞좌석 조절 장치 이미지입니다. 청록색으로 강조된 버튼과 화살표는 (1) 허리지지대, (2) 등받이 각도, (3) 높낮이, (4) 전후 위치, (5) 쿠션 틸트, (6)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7) 헤드레스트를 나타냅니다. 스위치를 조작하여 좌석 위치를 조절하는 기능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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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버튼의 형상 및 배열은 적용된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허리지지대 조절

  2. 등받이 각도 조절

  3. 쿠션 높낮이 조절

  4. 전후 위치 조절

  5. 쿠션 틸트 조절

  6.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등받이 각도 조절

    • 전후 위치 조절

  7. 헤드레스트

그림 2. 뒷좌석
2026 기아 타스만 뒷좌석 조절 장치 및 적재함 이미지입니다. 차량 평면도에 붉은색 선으로 위치를 표시하고 주요 부품을 확대했습니다. (8)번은 등받이 상단 레버, (9)번은 'PULL' 문구가 있는 청록색으로 강조된 팁업 스트랩, (10)번은 등받이 뒤쪽 스트랩을 보여줍니다. (11)번은 뒷좌석 암레스트, (12)번은 적재함을 가리킵니다. 뒷좌석 시트 폴딩 및 팁업 기능을 위한 조작부 위치를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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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버튼의 형상 및 배열은 적용된 사양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1. 전후 위치 조절 및 각도 조절

  2. 쿠션 팁업 스트랩

  3. 좌석 폴딩 스트랩

  4. 암레스트 조절

  5. 헤드레스트

좌석의 전후 위치, 각도, 높낮이 등을 조절하여 올바른 운전 자세가 되도록 하십시오.

경고
  • 앞좌석 밑에는 어떤 물건도 놓아두지 마십시오. 움직이는 물건들은 좌석 고정 장치와 간섭될 수 있으며, 좌석 밑에서 빠져나올 수도 있습니다.

  • 운전자의 발 근처에 움직이는 물건이 있으면 브레이크 또는 가속 페달 작동 시 간섭이 되어 심각한 사고를 초래할 수도 있습니다.

  • 어린이 혼자 차 안에 남겨 두지 마십시오. 예기치 못한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 좌석 밑이나 좌석과 중앙 콘솔 박스의 틈새로 작은 물건(라이터, 동전, 신용카드 등)이 들어가 물건을 꺼내야 할 경우 좌석의 기계 장치 모서리 등에 의해 신체(손이나 손가락 등)에 상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건을 꺼낼 경우 장갑을 착용하여 신체 상해를 예방하십시오.

경고
  • 주행 중에는 절대로 좌석을 조절하지 마십시오.

    주행 중에 좌석을 조절하면 운전에 방해가 되어 심하게 다치거나 사망할 수 있습니다.

  • 조절 후에는 좌석이 확실하게 고정되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좌석을 움직일 때는 뒷좌석 승객에 유의하십시오.

  • 좌석 각도를 조절할 때는 등받이가 정상적인 위치에 있는데 방해가 되는 물건을 제거하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등받이가 잠기지 않아 급정차나 충돌 사고 시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경고
  • 좌석 이동 시 보이게 되는 레일 부분 또는 좌석 고정 장치에 신체가 다치지 않게 조심하십시오. 특히 어린이나 유아들이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 항상 등받이를 세워 정상적인 착석 위치에서 주행하십시오.

  • 심각한 부상과 사망을 포함한 예기치 못한 에어백 사고 등을 피하기 위해서는 차량을 운전하는 데 방해가 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스티어링 휠로부터 가능한 멀리, 스티어링 휠과 운전자의 가슴 사이가 최소한 25 cm 이상 확보되게 앉으십시오.

경고
  • 라이터를 바닥이나 좌석 사이에 놓지 마십시오. 좌석을 움직일 때 가스가 분출되면 화재의 위험이 있습니다.

  • 방석을 사용하면 탑승자와 좌석의 마찰력이 줄어들어 충돌이나 급정차 시 엉덩이가 안전벨트의 아랫부분으로 미끄러질 수 있습니다. 이럴 때 안전벨트가 정상적인 기능을 하지 못해 심각한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 좌석 조절 시 좌석 밑이나 작동 부위에 손을 넣지 마십시오. 손가락 또는 손이 끼어 다칠 수 있습니다.

경고
  • 좌석 등받이 각도를 지나치게 기울이면 탑승자의 엉덩이가 충돌이나 급정차 시에 안전벨트의 아랫부분으로 빠져나올 수 있습니다. 이럴 때 탑승자는 안전벨트에 의해 더 이상 고정되지 않고 안전벨트가 복부나 목을 조여 심각한 부상이나 사망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주행 중에는 항상 등받이를 바르게 세워 편안한 위치에 놓으십시오.

  • 뒤로 눕혀진 등받이를 세울 때는 반드시 등받이를 손으로 잡은 상태에서 조절 레버를 당겨 조절하십시오.

    등받이는 뒤로 많이 기울어져 있을수록 앞으로 세워지는 복원력이 더 큽니다.

    등받이를 잡지 않은 상태에서 각도 조절 레버를 당기면 등받이의 복원력에 의해 부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