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 클러치 변속기 (사양 적용 시)
더블 클러치 변속기는 6단 전진 기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변속기는 연비와 출력의 균형에 따라 자동으로 각 기어를 선택합니다.
전자식 변속 레버 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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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할 때는 반드시 브레이크 페달을 밟은 상태에서 변속 레버를 돌려 조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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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버튼을 눌러 P(주차) 위치로 변속하십시오.
더블 클러치 변속기 작동
부드러운 변속을 위해 N(중립) 위치에서 D(주행) 또는 R(후진) 위치로 변속할 때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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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속 시 클러스터의 변속 위치 표시 및 변속 레버 옆의 해당 표시등이 켜지는지 반드시 확인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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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러운 도로에서 급격하게 엔진 브레이크를 조작(수동 모드에서 차량을 고단에서 저단으로 내리는 것)하면 타이어가 미끄러질 위험이 있으므로 조작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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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차량을 N(중립) 위치에 두면 엔진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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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에서 멈춘 후 출발할 경우에는 변속 위치가 D(주행) 위치에 있어도 가속 페달 또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으면 상황(등판각)에 따라 차량이 뒤로 밀릴 수 있습니다. 또한 R(후진) 위치에 있어도 가속 페달 또는 브레이크 페달을 밟지 않으면 상황(등판각)에 따라 차량이 앞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러할 경우 중대한 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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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막길 또는 내리막길에서 반드시 전진할 때는 D(주행), 후진할 때는 R(후진) 위치로 변속한 후 클러스터에 표시된 변속 위치를 확인하고 주행하십시오. 주행 방향과 반대로 변속한 상태에서 차량이 움직일 경우 시동이 꺼지고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될 수 있어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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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에는 차량을 N(중립) 위치로 변속하지 마십시오. 엔진 브레이크가 작동되지 않아 위험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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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차 시 차량이 P(주차) 위치에 확실하게 변속되어 있지 않으면 외부로부터의 충격에 의해 차량이 움직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잠시라도 차에서 떠나 있을 때는 안전을 위해서 항상 차량을 P(주차) 위치에 두고 주차 브레이크를 건 다음 반드시 엔진 시동을 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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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중립) 또는 P(주차) 위치에서 다른 위치로 변속할 때는 반드시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변속하십시오. 가속 페달을 밟은 채로 변속하면 차량이 갑자기 움직여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12V 배터리가 연결되지 않았을 때 새 차량에서 초기 자동 변속이 다소 거칠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고장이 아닙니다. 변속 제어 모듈(TCM) 또는 파워트레인 제어 모듈(PCM)이 몇 차례 변속을 수행하면 변속 패턴이 자동으로 조절됩니다.
더블 클러치 변속기 특성
더블 클러치 변속기는 수동 변속기의 구조를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자동 변속기의 편의성과 수동 변속기의 연비 효율을 함께 제공하는 자동화 수동 변속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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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 중 또는 정차 중에 간헐적인 작동음이나 미세한 진동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변속기의 기계적 구조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현상으로, 고장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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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 클러치 변속기에는 두 개의 건식 클러치가 적용되어, 기존 자동 변속기보다 직결감이 높고 가속 반응이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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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출발 초기에는 자동 변속기보다 응답이 다소 느리거나 정차 후 출발 또는 저속 주행 시 울컥거림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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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속에서 급가속하면 주행 조건에 따라 엔진 회전수가 순간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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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덕길 출발 시에는 가속 페달을 부드럽게 밟아 차량이 안정적으로 출발하도록 하십시오.
D(주행) 위치나 P(주차) 위치로 변속할 때는 반드시 차량이 완전히 정지한 상태에서 변속하십시오. 차량이 움직이는 상태에서 변속하면 변속 지연이나 변속기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저속 주행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수동 변속기와 유사한 감속감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차량을 재시동하면 시스템 점검 과정에서 작동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점검 과정에서 발생하는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차량 변속 시에도 기계적 작동음이나 미세한 진동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더블 클러치 변속기의 일반적인 특성입니다.
차량 출고 후 약 1,500 km 주행 구간에서는 저속에서 가속할 때 변속이 다소 매끄럽지 않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은 변속기가 주행 조건에 맞게 스스로 학습 및 최적화되는 과정입니다.

